한 해를 보내며 – 박미진

by Be-Blogger Korea on: 12월 31st, 2012

안녕하세요. 박미진입니다.
벌써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한 해가 왔네요. 새해를 맞아 지난 새해에는 무엇을 했나 생각해 보니, 2012년 1월1일에는 울산의 문수산 등산을 했었어요.

미처 정상에 오르기도 전에 동이 터 버렸는데, 다들 등산 도중 해를 보며 소원을 빌었답니다. 중간에 해가 뜨기는 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꿋꿋히 정상에 올라갔어요.
정상에 올라서 아래를 내려다보니 왠지 지나간 한해를 바라보는 것 같아 기분이 오묘하더라구요. 이래서 등산을 하나 싶기도 했고.  정상에서 지나간 한 해 정리도 하고 다가오는 한 해 계획도 생각해 보며 산을 내려왔답니다.

2013년은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한 해에 의미를 두고 계획하는 것은 한 해를 열심히 잘 보내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한 해 계획 잘 하시고,  해피뉴이어!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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