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피부 보습 및 관리 제품들 – 이주현

by Be-Blogger Korea on: 11월 5th, 2012

안녕하세요! 이주현입니다. 오늘은 갑작스레 기온이 떨어진 날씨 때문에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 공급을 해 주는 화장품들 이야기를 해 보려고요.
저는 피부가 꽤나 건조한 편이라 왠만한 제품으로는 피부가 괜찮아지질 않아서, 나름 고심해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이랍니다. 손이나 입술의 경우, 여름철에도 너무 건조해서 항상 보습 제품을 달고 사는 편이에요.

일단 립제품들! 버츠비는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는 브랜드죠. 저도 버츠비의 향이나 케이스를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코코넛이 그려진 사벡스 제품은 괌에 여행갔을 때 산 건데, 싼 가격에 보습력도 좋고 쿨링느낌까지 더하는 제품이에요!

그리고 히터를 켜면 매우 건조해지는 사무실에서 수시로 사용하는 미스트. 크리니크 제품은 분사력도 좋은 편이고, 메이크업을 고정해 주는 역할도 한다고 해요. 에뛰드하우스의 볼류머 미스트는 물광효과로 유명한 제품인데, 꽤 수분감이 있어 가격대비 좋은 제품이에요.

이것들은 제가 집에서 사용하는 제품들인데, 프랑스 브랜드인 눅스Nuxe의 오일, 맥의 쉬머크림과 미스트, 엘리자베스 아덴의 밤balm이에요.
눅스는 향도 괜찮고, 오일이지만 잘 스며드는 제품이에요. 맥 쉬머크림은 수분이 함유되어 있고, 은은한 하이라이터 효과로 화장할 때 유용하게 쓰고 있고요. 음, 미스트는 선물받은 건데 분사력은 좀 떨어지는 느낌이에요. 약간 얼굴에 직선으로 맞는 느낌? 하하!
엘리자베스 아덴의 밤도 선물로 받았는데 피부, 립, 손 등 보습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에나 발라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가격대비 좋은 제품인데 굳이 단점을 꼽자면 약간 끈적이는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제가 제일 마음에 들어하는 빌리프 제품들. 정말 순하고, 특히 수분크림은 제가 쓴 어떤 제품보다 저한테 잘 맞는 것 같아요. 피부가 잘 트는 편인데 이걸 쓰고서는 한 번도 트지 않았어요!

이건 휴대하기 좋은 미니샘플들이에요. 수분크림들과 미니오일, 록시땅의 시어버터밤은 얼굴이나 바디, 립 등 어디에 사용해도 좋답니다. 베네피트의 립스크럽은 튼 입술을 매끈하게 만들어 주어요. 입술은 다른 곳보다 훨씬 피부가 약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피부가 약하고 예민한 편이라면 립 전용 스크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들었어요.
많은 제품들을 보여 드렸는데, 이중에서 제게 으뜸은 빌리프의 제품들인 것 같아요!

각자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이 제일 좋은 제품이겠죠? 수분제품 꼭 챙기셔서 추운날씨에도 건강한 피부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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