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etton x 2PM Christmas

by Be-Blogger Korea on: 12월 24th, 2012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다들 연인, 친구,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저녁 파티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파티에는 역시 무드를 끌어올릴 뿐 아니라 기분까지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예쁜 옷이 빠질 수 없지요! 베네통 블로그에서는 최근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 주신 베네통과 2PM의 의류앨범을 보여 드리기 위해 매장을 찾았습니다.

서울의 가장 영향력 있는 쇼핑가, 명동에 있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4층의 베네통 매장(02-310-1670)은 시즌에 맞게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매장 전면의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디스플레이된 옷들이 바로 2PM과 베네통의 의류앨범입니다.

2PM의 의류앨범인 라운드넥 풀오버는 어깨에 반짝이는 스터드 디테일이 가득해서 캐주얼한 파티 스타일링에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네온 그린, 그레이, 와인, 블랙의 세 가지 컬러가 준비되어 있고요. 실버 컬러 스키니진도 박시한 핏의 탑과 함께 포인트로 연출하기 좋답니다. 락시크 무드는 쿨한 파티 스타일링으로 언제나 탁월한 선택이지요!

에스컬레이터홀 쪽에는 베네통과 2PM 의류앨범의 테마 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음반과 패션이 결합한 독특한 형태, 그리고 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2PM의 컴백 앨범이라 많은 분들이 흥미롭게 둘러보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포일 텍스처의 쇼퍼백은 한정 수량으로 실버와 레드, 두 가지 컬러가 준비되어 있으며, 의류앨범을 구매하시는 고객들께 드립니다.

이 외에도 베네통 매장에는 특유의 컬러풀한 옷들이 가득했습니다. 귀여운 컬러의 시계들은 스마트한 이미지의 친구에게 선물하거나, 혹은 한 해 동안 열심히 일했던 나 자신을 위한 선물로도 좋습니다. 크리스마스 이후에도 송년회 및 모임 일정이 잡혀 있으시다면, 가까운 베네통 매장에 들러 예쁜 컬러의 니트와 따뜻한 아우터들을 둘러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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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PM + Benetton, 음악을 만나는 새로운 방법 – 이현주

by Be-Blogger Korea on: 12월 14th, 2012

안녕하세요, 이현주입니다.
예전에는 좋아하는 가수의 앨범을 CD로 사서 많이 듣기도 하고, 친구들에게 선물할 일이 있을 때 음반 선물을 하는 경우도 많았던 것 같아요. 지금은 다들 디지털 음원으로 휴대기기에 넣어서 다니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세심하게 디자인한 음반을 사는 것은 음원을 구입하는 것과는 다른, 훨씬 특별한 느낌이 있었어요.

사실 2PM의 이번 컴백앨범을 베네통과 함께 발매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렸을 때 크리스마스 선물을 교환하곤 하던 단짝 친구에게 제가 좋아하는 가수의 한정판 앨범을 사 달라고 말했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그 안에 든 노래도 중요하지만, 그 노래들과 잘 맞아떨어지는 분위기로 예쁘게 제작한 케이스도 정말 갖고 싶었거든요. 하하…

이번 2PM과 베네통의 의류앨범은 그런 의미에서 아주 특별하게 제작되었답니다. 상자 안에는 옷과 가사집, 그리고 2PM의 사진만 들어 있을 뿐, 음반처럼 생긴 건 없어요! 하지만 티셔츠의 밑단과 팬츠의 벨트 쪽에 달린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2PM 앨범 전용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고, 그 앱에서 음원 및 특별 영상, 그리고 사진들을 볼 수 있어요.

이 과정에서 지금 우리에게 아주 생소한 포인트는 없어요. QR코드도 많이 쓰는 것이고,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는 것도 익숙한 일이에요. 하지만 옷에다 이걸 넣다니! 각종 뮤지션과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은 다양하게 진행되었지만, 아예 앨범을 옷으로 발매한다는 것은 정말 신선하지 않나요?
어렸을 때 예쁜 CD케이스들에 반했던 저로서는, 아주 특별한 케이스에 담긴 앨범을 보는 기분이에요.

의류앨범을 구입하면 받을 수 있는 쇼퍼백도 마음에 들어요. 귀여운 보조가방으로 쓸 수 있는 것도 좋지만, 사실 저라면 이걸 누군가에게 선물할 때 이 백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세심하게 신경쓴 포장은 선물받는 사람의 마음을 더욱 즐겁게 해 주니까요.
참, 이 은색 바지는 과연 내가 이걸 입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진짜 편해요! 살짝 긴 니트나 오버사이즈 탑과 함께 입고, 위에다 무릎까지 오는 블랙 컬러 코트를 입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음, 연말 친구들과 만나는 모임에 입고 나가면 괜찮은 감탄사를 한 마디씩 들을 수 있을 것 같네요. 하하…

이제 곧 크리스마스에요! 오늘은 구하기 힘들었던 한정판 앨범을 제 크리스마스 선물로 흔쾌히 사 준 친구가 새삼 생각나네요.
혹시 재미있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찾고 있다면, 가장 특별한 케이스에 담긴 멋진 음반은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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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 My Best Friend: 베네통 코리아의 동물사랑 캠페인

by Be-Blogger Korea on: 6월 26th, 2012

반려동물을 키워 본 적이 있으신가요?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들은 때로 사람이 줄 수 있는 그것보다 훨씬 큰 기쁨과 위안을 줍니다. 동물들은 백 마디의 말 대신 그들의 따뜻한 눈빛과 몸짓으로 가장 순수한 메세지를 전달하지요.
세상의 모든 생명과 그 컬러들에서 영감을 얻는 베네통의 이번 동물사랑 캠페인은 우리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고 있는 반려동물들과 유기견들에 대한 것이랍니다.

유기견들은 뜻하지 않은 사고로 가족과 주인을 잃거나, 이런저런 사연으로 버림받은 길 위의 생명들입니다.
베네통 코리아의 동물사랑 캠페인, 비 마이 베스트 프렌드Be My Best Friend는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작은 것부터 행동으로 옮겨 보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첫 번째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작은 동물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보자는 것이었지요!

그리고 이 작은 실천에 힘을 실어 줄 든든한 지원군들도 함께 해 주기로 했습니다. 바로 평소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 왔던 셀러브리티와 모델들이지요. 이들은 우리의 작은 친구들과 함께 베네통의 캠페인 아이템으로 맞추어 입고 컬처 매거진 오!보이 Oh! Boy의 촬영장으로 모여들었답니다.
아래 사진들이 바로 훈훈한 촬영 현장의 모습입니다.

익숙한 얼굴들이 보이시나요?
얼굴뿐 아니라 마음씨도 예쁜 태티서 소녀들,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용감한 녀석들 팀을 비롯해 최강희씨와 2PM의 준호씨도 와 주셨지요.
촬영장은 예쁘게 차려입은 강아지들 덕분에 웃음이 가시지 않았답니다. 최강희씨와 함께한 애교덩어리 처키, 준호씨보다 오히려 더 의젓(?)했던 수리, 용감한 녀석들만큼 유쾌한 표정을 보여 준 똘이…

이 외에도 깜짝 놀랄 만한 셀러브리티 분들이 이 캠페인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오! 보이 전체 화보는 베네통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으며, 화보에 참여해 주신 분들과 반려견들이 입은 의상은 베네통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좀더 자세히 보실 수 있답니다.

또한 베네통 페이스북을 통한 기부 릴레이 이벤트도 시작되었어요.
반려동물과 함께 했던 소소한 추억과 이야깃거리들을 공유해 주시면, 이야기 10개가 모일 때마다 사료 1kg이 유기견들을 위해 동물연대단체에 기부된답니다.

베네통의 동물사랑 캠페인, Be My Best Friend는 이렇게 온, 오프라인에서 함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을 시작으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과 더욱 정을 나누고 서로 기대며 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요. 아마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이러한 작은 노력들이 모여 조금씩 변화를 일으키고 있을 것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페이스북공식 홈페이지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우리의 작은 동물 친구들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반려동물과 함께 나눈 추억, 그리고 함께 입을 수 있는 귀여운 아이템들을 보러 한번씩 들러 주세요! 여러분의 추억을 기다리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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